[카테고리:] 에세이
삶의 위로와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모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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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서영 연애론,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
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(위즈덤하우스, 2021)는 민서영 작가의 연애 예찬, 보다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섹스 예찬론을 길게 풀어놓은 썰이다. 특히 ‘아무리 그놈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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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희 기록의 쓸모, 사소함도 기록하면 자산이 된다
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이승희 씨가 쓴 <기록의 쓸모>(북스톤, 2020)는 저자가 단순히 수집만 하던 기록에서 ‘생각의 기록’으로 나아간 과정들이 진솔하게 담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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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혼비 작가 산문집 아무튼, 술 독후감
김혼비의 <아무튼, 술>(제철소, 2019)을 읽고 배꼽을 잡고 공감하실 분이 많이 계실 것 같다. 작가의 이야기들은 B급 정서가 줄줄 흐르고 있는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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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대익, 혼자이고 싶지만 외로운 과학자의 사회성이 고민입니다
책 제목이 너무 길다. “혼자이고 싶지만 외로운 과학자의 사회성이 고민입니다.” 무려 23자다.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 장대익이 쓴 책이다. 제목이 이렇게…